[금요저널] 마포구는 이태원 사고로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사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합동 분향소를 설치,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마포구 합동분향소는 마포구청 앞 광장과 홍대축제거리 두 곳에 설치됐으며 10월 31일부터 국가 애도기간인 11월 5일까지 6일간 운영한다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으로 도약하는 강남구가 지역 내 스타트업 인사·노무담당자 130명을 대상으로 ‘제16기 테헤란밸리 고용노동대학’을 대치4문화센터에서 오는 3일부터 17일까지 3차례 운영한다. 강남구와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이 20
[금요저널] 구로구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의 건강을 위해 물품을 지원한다. 구로구는 다음달까지 드림스타트 아동 중 면역력이 약하거나 영양상태가 취약한 225명을 대상으로 유산균을, 190명에게는 종합영양제를 지원한다. 또한 아동의 올바른 양치습관 형성과 구강 위생
[금요저널] 외국인 주민도 명예통장이 될 수 있다. 구로구는 2023년 1분기 통장을 모집하며 내국인 통장과 함께 다문화 명예통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다문화 명예통장은 ‘서울특별시 구로구 다문화 명예통장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17년부터
[금요저널] 동작구는 겨울철 제설제로부터 가로변 수목 피해를 막기 위해 차단막을 설치한다고 31일 밝혔다. 겨울철 제설제로 사용하는 염화칼슘은 강설 시 눈을 녹이는데 도움을 주지만, 토양에 쌓이게 되면 토양 염분 함량이 높아져 가로수 생육을 악화시키고 고사까지 유발할
[금요저널] 서울시 성북구가 이태원 참사 사망자의 안타까운 죽음을 추모하기 위해 합동분향소를 오늘부터 구청 앞 잔디마당에 설치 운영한다. 성북구 합동분향소는 오늘부터 정부가 결정한 국가 애도기간인 다음 달 5일까지 6일간 운영하며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이태원 사고 희생자 추모를 위한 합동분향소를 청사 1층에 설치하고 31일 오전 10시부터 조문이 가능하도록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태원 사고와 관련, 구는 30일 오전 구청장과 주요부서장이 일제히 비상근무에 임하며 구민 피해상황, 안전대책, 지원
[금요저널] 동작구는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음달 2일과 3일 이틀간 동작구청 대강당에서 ‘관리감독자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재해발생 시 직원들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튼튼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한다. 교육 대상은
[금요저널] 중구청 직원들은 지난 10월24일부터 구청사 1층의 카페를 이용할 때 개인 텀블러나 다회용 컵을 사용한다. 구청 카페가 '제로카페'로 운영되기 때문이다. 중구는 11월24일부터 확대되는 1회용품 사용 규제에 맞춰 구청에 다회용컵 무인회수기를 설치해 구청부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청년들에게 임대차 계약 방법 등을 안내하는 교육프로그램 ‘청년주거복지 주거?볼래’를 운영한다. 강북구와 강북청년창업마루가 함께 주관하는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청년정책 거버넌스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청년들에게 임대차계약 방법과 주거
[금요저널] 관악구가 단독주택 지역에 ‘품목별 재활용품 전용봉투 무상 보급’ 사업을 추진해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 아파트와 같이 별도의 재활용품 수집 공간이 없는 단독주택 지역에서는 내용물이 보이는 반투명 비닐봉지에 재활용품을 구분해 분리 배출
[금요저널] 관악구는 지난 10월 28일 구청 대강당에서 아동권리를 보장하고 정책을 제안하기 위한 2022년 관악구 아동권리 모니터단 성과공유회 ‘모두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아동권리 모니터단 성과공유회’는 아동이 스스로 그들의 권리를 찾고 정책을 만들어 간 지금까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서울시 자치구 중 2022년 건강돌봄사업 최우수 사례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건강돌봄서비스’는 지역사회에서 발굴된 건강과 돌봄 모두가 필요한 건강 취약계층에 대해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건강돌봄 전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부여군이 지난 27일 부여군청에서 우호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양 도시는 이날부터 행정·경제·문화·관광·체육 등 공동 관심사항들을 교류하며 다양한 구정 시책을 공유하며 인적교류도 진행한다. 더 나아가 농특산물 공동마케팅, 농가 일손부족 해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