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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이천시협의회, 시민과 함께 인공지능 교육 마쳐

이기철 회장 등 회원 60여 명, 인공지능 시대 배움으로 한 걸음 더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8.27 10:50




바르게살기운동 이천시협의회, 시민과 함께 인공지능 교육 마쳐 (이천시 제공)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이천시협의회가 인공지능 기술을 일상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교육을 마련해 시민들과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바르게살기운동 이천시협의회는 지난 8월 19일과 26일 두 차례에 걸쳐 이천시 청소년문화센터에서 인공지능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이천시협의회 이기철 회장을 비롯해 60여명의 회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배웠다.

이번 교육은 최근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과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인공지능을 어렵게만 생각했던 참가자들도 직접 활용해 보면서 인공지능의 편리성과 가능성을 체감하는 계기가 됐다.

참가자들은 교육 과정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정보 검색과 문서 작성, 이미지 및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활용 사례를 접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 회원은 “평소 인공지능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지만 막상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몰랐는데 직접 배워 보니 생각보다 쉽고 유용했다”며 “앞으로 일상생활에서도 적극 활용해 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기철 바르게살기운동 이천시협의회 회장은 “이번 교육이 회원들이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활용하는 좋은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인공지능 교육은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변화하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회원 간 소통과 배움의 기회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바르게살기운동 이천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