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수6동, 어르신들 쉼터인 경로당 13곳에 ‘초록빛 생기’ 선물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관내 경로당 13개소에 화분을 전달했다고 13일 전했다.
이번 나눔은 어르신들이 머무는 공간을 더욱 화사하고 생기있게 가꾸어 드리고자 마련됐다.
이날 이영미 동장이 직접 관내 13개 경로당을 방문해 화분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꼼꼼히 살피며 다정한 인사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화분을 받으신 경로당 어르신은 “예쁜 화분을 경로당까지 직접 가져다주어 정말 고맙다”며 “푸르른 식물을 보니 경로당 분위기도 한층 밝아지고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기분”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영미 만수6동장은 “어르신들이 머무시는 공간에 작게나마 생기를 더해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어르신들께서 화분을 보시며 늘 쾌적하고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행정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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