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양평공사·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 양근리 일원 환경정화 활동 정례 추진

매월 환경정화 활동으로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6.08.12 12:38




양평공사·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 양근리 일원 환경정화 활동 정례 추진 (양평군 제공)



[금요저널] 양평공사는 지난 11일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와 함께 양근리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지역사회 환경보호와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6월 첫 협력 이후 매월 이어오고 있는 정기 활동으로 양평공사 임직원과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 회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양평사거리부터 양평공사 본사와 양평물맑은시장 인근 구간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수거했다.

참여자들은 도로변과 녹지대 곳곳을 살피며 각종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거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양평공사와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는 매월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추진하며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기관과 지역 상인 간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가고 있다.

전병곤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 회장은 “회원들과 양평공사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매월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와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성희 양평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매월 정기적으로 펼치는 활동이 이제 양평공사의 대표적인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공헌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 추진해 살기 좋은 청정 양평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