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설성면 체육회는 지난 21일 설성면 실내체육관에서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31회 이천시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참가와 우수한 성과를 다짐하기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설성면 체육회 임원과 종목별 선수단, 기관·사회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체육대회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결의를 다졌다.
참석자들은 이천시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가 시민 화합과 지역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페어플레이 정신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해 설성면의 위상을 높이자는 데 뜻을 모았다.
설성면 체육회 정석구 회장은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면민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만들고 선수단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곽미옥 설성면장은 “제31회 이천시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는 면민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축제인 만큼 선수단 여러분께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시길 바란다”며 “결과도 중요하지만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과정 속에서 설성면의 단합된 힘과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보여주시길 기대한다.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선수단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31회 이천시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는 오는 10월 개최될 예정이며 설성면 선수단은 다양한 종목에 출전해 선의의 경쟁과 화합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