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구벌 시 낭송협회(회장, 오순찬)가 주최·주관하는'지역민과 시인, 시 낭송과 함께하는 문학콘서트'가 7월 19일(일) 오후 4시 대구출판산업지원센터 2층 또바기북카페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격월로 열리는 문학콘서트는 벌써 7회째가 되며 이번 7월 무대는 배성근(계간 '시와늪' 대표) 시인 편으로 꾸며져 시인의 작품 세계를 소개하는 시간을 시작으로 전문 시 낭송가들의 깊이 있는 낭송이 이어졌으며, 현장을 찾은 지역민들도 참여하여 즉석에서 시를 낭독하며 문학을 함께 즐기는 뜻깊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객석은 지역민들의 참여와 시인, 시 낭송가 들이 참석하여 마음껏 재주를 뽐내며 한여름의 더위를 식혔으며 격월로 열리는 달구벌 시 낭송협회가 주최, 주관하여 달구벌의 무더위를 날렸으며 계간 [시와 늪] 배성근 대표의 시인 편으로 꾸며져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