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 송내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착한식당으로 지정된 ‘오늘통닭’에서 관내 취약계층에 치킨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송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발굴한 ‘오늘통닭’은 2026년 6월 16일 봉사하는 착한식당으로 지정됐으며 월 1회 치킨 5마리를 후원하기로 했다.
오늘통닭 김예주 대표는 “평상시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었는데 송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도움으로 치킨을 후원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문기식 송내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기꺼이 도움을 주신 김예주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치킨은 관내 취약계층에 골고루 배분해 여러 사람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