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동두천시지회, 보훈가족에 따뜻한 나눔 실천 (동두천 제공)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동두천시지회 및 여성회는 지난 16일 ‘보훈가족 사랑의 반찬꾸러미’반찬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에는 김천식 지회장과 허순옥 여성회장을 비롯한 여성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정성껏 반찬을 만들고 포장했다.
준비된 반찬꾸러미는 관내 6·25 참전용사와 저소득 보훈가족 등 수혜자 80명에게 전달됐다.
한 보훈가족은 “잊지 않고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따뜻한 마음이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김천식 회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가족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유총연맹은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는 물론, 따뜻한 공동체 실현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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