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구청
[금요저널] 미추홀구 관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구월동에 있는 인천터미널정형외과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53상자를 전달받았다.
인천터미널정형외과는 지난 2017년부터 관교동에 쌀, 라면, 이불 등 다양한 후원 물품을 꾸준히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2023년부터 관교동과 ‘지역사회 의료지원’업무협약을 맺고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윤용현 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하며 주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인천터미널정형외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받은 라면 53상자는 홀몸 어르신, 고위험 1인 가구, 한부모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인천터미널정형외과는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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