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영양군 제공)
[금요저널] 청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회원 20여명과 함께 6월 16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행복나눔 이웃사랑 나누기”행사를 통해 간식나눔을 진행했다.
“사랑의 간식 나누기”는 청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에서 매년 소외된 이웃에게 과일 과자, 빵 등 정성스레 포장한 간식을 나누어주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간식을 전달받은 약 50가구는 주로 독거노인 및 고령자로 구성된 취약계층 가구이다.
행사 과정에서 천도영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소소하게나마 지역의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게 돼 기쁘다”며 “지속해서 대상자를 발굴하고 확대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권영수 청기면장은 “홀로 계신 어르신을 내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온정을 느끼게 해주신 새마을회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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