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석2동, 여름맞이 미니정원 초화 식재 활동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2동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는 최근 여름을 맞아 미니정원 내 폐기물 정비 및 초화를 식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는 상인천중학교 주변을 비롯한 관내 13곳의 방치폐기물을 정비하고 여름 초화 1500본을 심었다.
간석2동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는 매 분기 상습 무단투기 장소에 조성한 미니정원 내 계절 초화 식재를 이어가고 있다.
서영규 주민자치회장은 “쓰레기 방치가 많았던 장소가 정원이 되어 동네가 밝아졌다 정원을 잘 가꾸고 관리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형식 간석2동장은 “정원 관리에 힘써주시는 주민자치위원분들과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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