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생활개선연합회, 취약계층 300명 위한 ‘이웃사랑 나눔 봉사’ 실시 (양평군 제공)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5일 양평군생활개선연합회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내 취약계층 300여명을 대상으로 삼계탕과 물김치를 전달하는 ‘이웃사랑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재능활용 지역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회원들이 직접 삼계탕과 물김치 각 300인분을 정성껏 마련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박명환 양평군생활개선연합회장은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생활개선회의 추진 방향인 5-S 운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생활개선회가 추진하고 있는 5-S 운동은 △환경보전하기 △행복한 가정 만들기 △자원봉사하기 △노인자살 예방 △1인 1특기 갖기를 의미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앞으로도 생활개선회가 여성농업인 학습단체로서 배움을 선도하고 농촌 사회에 가치를 확산하는 주체로 더욱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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