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약의 기회를 맞은 이천, 지금 필요한 것은 안정과 성장을 함께 이끌 검증된 리더십입니다.”
[금요저널]김경희 이천시장이 국민의힘 이천시장 예비후보로 공식 선거 출마를 선언하며 재선을 위한 출발을 알렸다.
그는 30일 이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선거에 돌입했다.
김 후보는 “우리는 지금 큰 도약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반도체산업 발전, 교육도시 도약, 도시기반 확충, 미래세대 일자리 창출까지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중대한 시기”라고 했다.
이어 “경험 없는 리더십, 준비되지 않은 행정으로 갈등과 혼란은 도시의 성장 기회를 놓치게 만들 수 있으며, 지금 이천에는 위기를 막고 기회를 현실로 만들 수 있는 경험과 실력, 검증된 추진력을 갖춘 후보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준비된 후보를 뽑아달라 피력했다.
그는 “반도체산업 중심도시로서 이천의 위상을 더욱 높였고, 교육과 복지, 교통과 생활 인프라를 차근차근 확충해 왔으며 무엇보다 2% 가능성 속에서도 이천과학고 유치라는 기적 같은 성과를 이뤄낸 것은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든 위대한 승리”라며 민선8기 성과를 강조했다.
김 후보는 “반도체산업 발전, 교육도시 도약, 도시기반 확충, 미래세대 일자리 창출까지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중대한 시기로 지난 4년간 시정을 직접 운영해 행정의 흐름을 알고, 중앙정부와 협력하는 방법을 알고, 예산을 확보하고 사업을 완성하는 길을 알고 있다.
무엇보다 시민의 삶이 어디에서 불편하고, 무엇을 먼저 해결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치적 이해관계보다 시민의 삶을 먼저, 보여주기식 행정보다 결과로 증명하고 갈등보다 통합으로, 불안보다는 안정으로 이천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끝으로 “검증된 경험으로 더 큰 성장을 만들 사람, 흔들림 없는 실력으로 도시를 지켜낼 사람, 시민만 바라보며 끝까지 책임질 사람.
김경희가 그 길의 맨 앞에 서겠다”며 더 성숙한 도시, 더 강한 이천, 더 따뜻한 공동체를 위해 시민과 함께 뛰어 시민 모두가 자랑스러워하는 이천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