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장수서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시 주민 안내를 위해 통장들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4월 27일부터 시작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 내에 마련된 접수처에서 주민들이 편리하게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장수서창동 통장들이 자발적 안내요원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복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맞춤형 안내요원으로 활약 중이다.
조화여 통장자율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주민들을 돕는 일은 통장들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여러 봉사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임인규 장수서창동장은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나서주시는 통장님들이 항상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주민 복지를 위해 같이 걸어갔으면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