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 공검면에서는 4월 27일 중소침례교회 주관으로 중소1·2리 마을 주민을 위한 ‘사랑의 짜장면 나눔 봉사’ 와 상주시 조나단 안경원의 지원으로 ‘시력검사 및 돋보기 지원행사’를 함께 진행했다.
중소침례교회는 2024년부터 중소1·2리 마을 주민들을 위해 꾸준히 짜장면 나눔 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봉사의 범위를 확대해 시력검사와 돋보기 지원까지 함께 추진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중소침례교회 박운하 목사는“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형수 공검면장은“교회에서 2024년부터 한결같이 마을 주민을 위해 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데 대해 깊이 감사를 드리며 특히 올해는 시력검사와 돋보기 지원까지 더해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면에서도 지역 내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