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강동초, 키자니아에서 미래 직업을 만나다

- 미래의 꿈을 미리 만나는 특별한 기회 제공 -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6.04.24 15:57

□ 강동초등학교(교장 박영국)은 4월 22일(수)에 전교생이 부산 키자니아로 1학기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이번 체험학습은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이해하는 직업체험활동 기회를 통해 자신의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실시하였다.

[20260424_강동초_키자니아에서 미래 직업을 만나다_보도자료_사진1]

□ 현장에 도착한 학생들은 스포츠 캐스터, 헤어 디자이너, 응급구조대 등 50여 개의 다양한 직업을 체험해 보면서 일과 땀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또한 직업체험을 통해 키자니아 안에서 쓰는 고유의 화폐 키조를 받아 물건을 구매하는 소비활동을 해봄으로써 자연스레 경제활동도 익힐 수 있는 일석이조의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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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한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하니 더 재미있고 자신감이 생겼다.”, “평소에 궁금했던 직업을 직접 체험해보니 진짜 꿈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고 꿈을 키울 수 있었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 박영국 교장은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직업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갖고 노력했으면 한다.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각자의 소질과 적성을 파악하고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고 준비하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