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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치매 조기 발견 위한 '찾아가는 치매검진' 실시

60세 이상 시민 대상, 만 75세 이상 어르신 등 치매 고위험군 대상 집중 검진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6.03.05 12:03




부천시, 치매 조기 발견 위한 '찾아가는 치매검진' 실시 (부천시 제공)



[금요저널] 부천시는 치매 조기 발견과 중증화 예방을 위해 3월 6일부터 4월 16일까지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검진은 60세 이상 부천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부천시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이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시민을 대상으로 1대1 인지선별검사를 진행한다.

특히 치매 고위험군은 인지저하자와 경도인지장애자이며 집중검진 대상자는 만 75세 이상 독거노인과 만 75세 진입 노인이다.

치매 예방을 위해서는 정기적인 인지기능 점검이 중요한 만큼 해당 대상자의 적극적인 검진 참여가 필요하다.

이에 부천시는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통해 관내 행정복지센터 등을 순회하며 검진을 진행한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