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송해면, 2026년 시무식으로 면민 화합 다져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1.05 12:09




인천광역시 강화군 군청



[금요저널] 강화군 송해면은 지난 2일, 주민자치센터에서 2026년 송해면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무식은 송해면민들이 화합과 단결의 의지를 새롭게 다지며, 희망찬 한 해를 맞이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이장단, 새마을남녀지도자, 면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면민들이 하나 되어 “파이팅!”구호를 외치며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고 다짐했다.

종인선 송해면장은 “2026년은 송해면의 발전을 위해 화합을 바탕으로 시작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이 바라는 행복한 송해면을 만드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