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삼성현중학교, 경상북도 청소년과학탐구대회 및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금상과 특상 동시 수상 쾌거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09.30 15:13

삼성현중학교(교장 이정미)는 제42회 경상북도청소년과학탐구대회와 제45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학생들이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삼성현중학교, 경상북도 청소년과학탐구대회 및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금상과 특상 동시 수상 쾌거

서하진, 이서진 학생은 경상북도청소년과학탐구대회 융합과학 종목에서 수소연료전지의 사용이 확대된다면 변화될 우리의 삶 예측하기라는 주제로 금상을 수상하였다. 두 학생은 수소연료전지가 가져올 미래의 변화를 창의적이고 과학적으로 예측하는 능력을 인정받아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삼성현중학교, 경상북도 청소년과학탐구대회 및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금상과 특상 동시 수상 쾌거

또한, 채민성 학생은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바삭바삭 시리얼판이라는 발명품으로 특상을 받았다. 이 발명품은 시리얼의 바삭함을 유지할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주목받았으며, 채민성 학생은 이번 수상을 통해 과학적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입증하였다.

 

이정미 교장은 학생들이 경상북도 과학 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어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과학적 탐구와 창의적 사고를 통해 더 큰 성장을 이루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