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에코-네트워크’와 함께하는 시민중심 ‘쓰담데이’ 추진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에코-네트워크’와 함께 4월 봄 맞이 ‘남양주 쓰담데이’를 본격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운영된 ‘에코-네트워크’는 자원봉사단체, 상인회, 지역사회단체 등 시민들을 중심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남양주시를 만들기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된 단체다.
시는 올해 ‘에코-네트워크’와 협력해 계절별·지역별 특성에 맞는 우리 동네· 우리 가게 앞 거리 쓰담데이를 운영한다.
각 읍면동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아파트봉사단, 상인회 등은 비점오염원, 배수구 막힘의 원인이 되는 나뭇가지·낙엽, 반려동물 배변을 수거할 예정이다.
또한, 생활쓰레기 문전 배출 등 올바른 분리배출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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