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백한 사람들

국민의힘 이원모 용인갑 후보 한화진 환경부 장관 면담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4.03.07 14:34

이원모 국민의힘 용인갑 국회의원 후보는 군사보호구역과 중첩규제가 되고 있는 경안천 부근 수변구역 지정 해제를 건의하기 위해 지난 36일 한화진 환경부 장관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이원모 후보는 수변구역 지정 해제 건의서를 전달하고, 중첩 규제로 오랫동안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하루라도 빨리 수변구역 지정을 해제해야 한다고 설득했다.

[국민의힘 이원모 용인갑 후보 한화진 환경부 장관 면담1]

한편, 경안천 부근 포곡·모현읍 지역은 군사보호구역으로 이미 지정되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1999한강수계법(한강수계 상수원수질개선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을 제정 시 수변구역으로도 지정되어 중첩규제를 받고 있는 지역이다

한강수계법4(수변구역의 지정·해제 등)에서는 수변구역 지정 시 상수원보호구역, 개발제한구역, 군사시설보호구역, 하수처리구역, 도시지역 등은 제외하도록 되어 있다.

[국민의힘 이원모 용인갑 후보 한화진 환경부 장관 면담 2]

이원모 후보는 수변구역 지정은 법적으로도 근거가 없으므로 하루 빨리 지정을 해제해야 한다면서 처인 주민들이 고통받는 문제는 무엇이라도 발로 뛰면서 해결하려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원모 용인갑 국회의원후보 환경부 장관미팅전]

  이원모 후보는 법적 근거없이 수변구역으로 지정되는 바람에 주민들이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처인 주민들이 고통받는 문제는 무엇이라도 발로 뛰면서 해결하려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