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백한 사람들

우병윤 예비후보, 신공항시대 사통팔달 철도·도로 인프라 구축

신공항~영덕·의성~영덕 철도, 남북 6축 고속도로 건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02.15 13:07

 

[국민의힘 의성청송영덕, 국회의원 예비후보우병윤]

우병윤(전 경북도 경제부지사) 4.10 총선 예비후보(군위의성청송영덕. 국민의힘)15, 총선 제6호 공약으로 대구경북신공항과 연결하는 도로와 철도 확충을 통해 사통팔달 인프라를 구축해 재도약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우 예비후보는 영천~청송~양구를 잇는 남북 6축 고속도로 건설, 신공항과 연계해 읍내JC에서 의성IC간 중앙고속도로 확장 등을 통해 지역 접근성을 높여 경북의 중심도시로 성장해야 한다고 했다.

 

또 철도망 인프라 구축으로 신공항~청송~영덕 동서 횡단철도 의성~영덕간 철도 전주~김천~신공항 조기 건설로 광역철도망 도담~영천 중앙선 복선화 서대구~신공항~의성·김천~신공항~의성 철도 신설 등을 내세웠다.

 

우 예비후보는 철도와 도로 인프라 구축으로 의성을 중심으로 청송·영덕이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춰 광역교통 허브 중심도시이자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해 지역경제의 새로운 축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우 예비후보는 경북대 임학 석사를 취득하고 기술고등고시에 합격한 후, 경북도 군위부군수, 영주부시장, 경주부시장, 환경해양산림국장, 문화관광체육국장, 정무실장을 거쳐 경북도 경제부지사를 지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