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백한 사람들

“동백호수공원 일대 K-POP 산업 메카 조성”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구성로 16/ 031-283-8789 55,000㎡ 호수공원, 야외무대와 음악분수 등 이미 기반 시설 갖춰 인근 상가 리모델링만 하면 1~2년내 대형 공연장까지 완비 가능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4.02.05 09:50
 

 

[용인시(정) 국회의원 선거,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구성로 16/ 031-283-8789]

용인시() 22대 총선 국민의힘 이태용 예비후보가 동백 호수공원 일대 K-

POP 업 메카 조성을 공약으로 내놨다.
 

 

이 예비후보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동백호수공원 일대를 K-POP 산업 메카로 육성하겠다동백호수공원 인근 침체된 상가를 민간투자 공연장과 관련 시설로 리모델링, 국가대표 K-POP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동백호수공원정경]

이 예비후보는 동백호수공원 일대는 수인분당선, 경전철, 광역버스. 공항버스 등으로 수도권 어디서든 접근이 용이한 교통 중심지라며 이 곳에 K-POP 산업 메카를 조성하면 수도권 및 해외 팬들이 편리하게 한국문화를 만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동백호수공원은 55,000규모로 야외무대와 음악분수, 각종 조경이 갖춰져 있어 별도 공사가 필요 없다인근 대형 상가들도 장기불황으로 침체된 상태라 신축공사가 아닌 리모델링만으로도 훌륭한 공연 시설을 갖추고 관련 산업까지 유치할 수 있다고고 덧붙였다.

 

이 예비후보는 현재 국내에는 500개 이상의 K-POP 기업이 있고 K-POP 공연 관람을 위해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도 연간 20만명을 넘는다국내외를 합쳐 수십조에 달할 K-POP 시장의 최적합 중심지는 이미 기반시설이 갖춰진 동백호수공원이라고 평가했다.

 

이 예비후보는 타 지자체에서 K-POP 관련 시설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지만 인허가 절차와 자금조달, 건축 등을 감안하면 오랜 기간이 걸린다동백호수공원 일대는 이미 기반 시설이 갖춰져 있고 대형상가를 리모델링 할 수 있어 1~2년 내에 본격 운영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동백호수공원 K-POP 단지는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지역의 가치를 바꿀 수 있는 최고의 사업이라며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가장 먼저 전력을 다할 사업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한양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 출신으로 용인시 수지구청장과 용인시 교통사업소장, 용인시 평생교육원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용인 미래걷기운동본부 회장과 용인 어정초등학교 총동문회장, 국민의힘 경기도당 지방재정혁신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