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오산시 양산지구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2.11.01 14:45




오산시청



[금요저널] 오산시는 오는 14일 양산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양산지구의 2023년 지적재조사 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2023년 지적재조사 사업을 본격 추진에 앞서 토지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 등을 대상으로 양산동 253 일원의 363필지에 대해 사업의 필요성, 계획 내용, 사업추진 절차 등에 대해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또한 양산지구에 대해 내년 상반기에 토지소유자와 토지 면적의 2/3 이상 동의를 거쳐 지적 재조사 지구 지정을 고시하고 지적 재조사 측량 수행 후 토지소유자 대상 경계 조정 협의를 거쳐 하반기에 경계 결정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영만 토지정보과장은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의 이용가치 향상에 기여할 지적재조사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기 위해서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현장에서 시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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