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다섯가지 맛 오미자청 담그기”

- 김천부곡초등학교병설유치원, 오미자청 담그기 체험실시 -

노상균 대구.경북 2022.09.06 14:42

김천부곡초등학교 병설유치원(원장 한화균)95()열매반 유아들을 대상으로 오미자청담그기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체험활동은 유아들이 가을에 볼 수 있는 열매에 관심을 가지고 오감으로 탐색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바른 먹거리에 대한 인식을 기르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김천부곡 다섯가지 맛 오미자청 담그기 보도자료 사진1

먼저 유아들은 가을에 볼 수 있는 열매 중 오미자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며 오미자의 다섯 가지 맛이 어떤 맛일지 이야기를 나누었다.

김천부곡 다섯가지 맛 오미자청 담그기 보도자료 사진2

열매반 박○○ 유아는 오미자의 달콤한 맛은 바나나처럼 달콤할 것 같아요.”라고 말하며 오미자의 맛을 상상해 표현하기도 하였다. 유아들은 직접 오미자를 관찰하고 만져보면서 오미자의 모양과 색깔, 촉감을 느껴본 후 오미자청을 담그는 방법과 100일이라는 시간을 기다려야 먹을 수 있다는 설명을 들으며 오미자청 담그기를 하였다.

 

오미자청 담그기 체험을 한 열매반 오○○ 유아는 오미자청을 먹으려면 백 밤이나 자야한다니! 빨리 먹고 싶어요.”라고 말하며 호기심과 기대감이 가득 찬 모습으로 자신이 만든 오미자청을 관찰하기도 하였다.

 

김천부곡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다양한 자연물을 활용한 체험활동으로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요리활동을 통해 바른 먹거리에 대한 인식을 기를 수 있도록 계속적인 지원을 할 것이다.

 
노상균 대구.경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