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옹진군은 NH농협은행 인천옹진군지부가 지난 3일 옹진복지재단에 지정기탁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 인천옹진군지부는 2024년부터 매년 옹진복지재단에 기탁금을 전달하며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탁은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됐으며 전달된 기탁금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군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NH농협은행 인천옹진군지부 관계자는“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앞으로도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장정민 옹진복지재단 이사장은“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주시는 NH농협은행 인천옹진군지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기탁금은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에 소중히 활용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