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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수지도서관 ‘신고은 작가 초청 강연회’ 참여자 모집

11월 3일 오전 10시부터 성인 50명 선착순 모집…자신을 존중하고 건강한 관계를 맺는 방법에 관한 심리학 강연

김수환 용인취재본부장 2026.11.02 06:39




용인특례시, 수지도서관 ‘신고은 작가 초청 강연회’ 참여자 모집 (용인시 제공)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수지도서관에서 열리는 ‘신고은 작가 초청 강연회’ 참가자를 3일부터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심리학을 바탕으로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이해하고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을 존중하고 지키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연은 신고은 작가의 신작 ‘최소한의 이기주의자’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타인을 배려하는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자기 보호와 존중의 의미를 살펴볼 예정이다.

신고은 작가는 ‘최소한의 이기주의자’, ‘가라앉는 게 아니라 깊어지는 거야’등 심리학 관련 도서를 집필했으며 심리 교육 기업 ‘퍼스널마인딩’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강연은 2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수지도서관 3층 시청각실에서 성인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3일 오전 10시부터 수지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의 감정과 마음을 돌아보고 스스로를 존중하고 지키는 방법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책을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일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보 도 자 료 제공일자 2026년 11월 2일 담당부서 기흥구 교통과 보도일시 매수 교통과장 김홍진 2026년 11월 2일 배포 즉시 사진자료 교통시설팀장 홍우택 참고자료 담당자 박호명 용인특례시 기흥구, 기흥초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강화 - 안전 울타리와 안내판 정비.내년 공세보건소삼거리 등에 횡단보도·신호등 확충 -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기흥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을 정비했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시비 3200만원을 들여 용인특례시 공공디자인을 적용한 안전 울타리와 보호구역 안내판을 설치했다.

또한 기·종점 노면표시를 정비해 운전자의 주의를 환기하고 어린이 보행 안전을 강화했다.

구는 내년 용인동부경찰서와 협의를 마친 공세보건소삼거리에 횡단보도와 보행신호등을 추가로 설치하고 기흥초 후문에 차량·보행신호등을 신설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 정비와 보행 환경 개선을 통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김수환 용인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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