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해구는 지난 9월 28일 (주)로드스포츠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구재용 서해구청장을 비롯해 인천광역시 체육회 강승연 이사, (주)로드스포츠 이민주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주)로드스포츠는 용인마라톤, 김포마라톤, 인천국제마라톤, 인천송도마라톤 등 다양한 마라톤대회를 기획·운영해 온 마라톤 전문기업으로 앞으로도 마라톤 대회 개최를 통해 지속적인 성금 기부를 이어갈 계획이다.
(주)로드스포츠 관계자는 “마라톤을 통해 얻은 좋은 에너지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마라톤 대회와 연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주)로드스포츠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마라톤을 통해 건강한 문화를 확산하는 것과 더불어 나눔까지 실천해 주셔서 더욱 뜻깊다. 전달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