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232가구에 선물세트 전달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추석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232가구에 김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논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명절맞이 지역연계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협의체는 매년 설과 추석마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며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최병로 논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넉넉하게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혜순 논현2동장은 “명절마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자원을 적극 연계하고 민관협력을 강화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