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구리시, 추석 성묘객 안전·편의 위한 공설 묘지 운영 대책 추진

시민 안전 최우선…편안한 명절 연휴를 위한 비상근무 체제 운영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6.09.23 13:28




구리시, 추석 성묘객 안전·편의 위한 공설 묘지 운영 대책 추진 (구리시 제공)



[금요저널] 구리시는 2026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노동에 있는 구리공설묘지를 찾는 성묘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성묘할 수 있도록 ‘시민 안전 최우선 공설 묘지 운영 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이번 대책에 따라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불편 사항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공설 묘지 내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임시주차장을 운영하고 공설 묘지 진입로 부근에서 차량 안내와 교통 통제를 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민 편의를 위해 이동식 임시 화장실을 공설 묘지 B구역 진입로 입구에 설치해 연휴 기간 공설 묘지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구리공설묘지를 찾는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성묘할 수 있도록 안전 관리와 교통 대책 등을 철저히 준비했다”며 “성묘객 여러분 모두 즐겁고 뜻깊은 명절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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