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금요저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21일 초·중학교 교사 40명을 대상으로 ‘생활지도에 깊이를 더하는, 마음을 잇는 한 수’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교원이 사회정서학습 기반 생활지도 방법을 익혀 관계 중심 생활교육 역량을 높이도록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공감으로 마음 열기 △사회정서학습 기반 관계 맺기 △교실 속 갈등 상황 조정하기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생활지도 방안이 소개됐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생활지도는 학생을 이해하고 관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현장이 중심이 되는 다양한 연수를 마련해 교원이 안정적인 교실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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