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가평군 설악청소년문화의집이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꿈꾸는 가족 클래스-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했다.
지난 8월 14일부터 최근까지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40가족, 100여명이 참여했다. 가족들은 △나만의 케이크 만들기 △두쫀쿠 만들기 △아이와 함께하는 힐링 요가 △고케다마 만들기 등 4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회기별 10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부모와 청소년이 함께 활동하고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설악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가족들이 함께 웃고 소통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