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산시는 부산지방우정청과 오늘 오후 2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외국인 유학생 지원 사업’ 및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과 강도성 부산지방우정청장이 참석한다. 먼저, '외국인 유
[금요저널] 부산시와 부산도시공사는 ‘게임융복합스페이스 조성 위탁개발사업 설계공모’ 심사 결과 ㈜길종합건축사사무소이엔지 컨소시엄 작품 '센텀스테이지업'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게임융복합스페이스'는 센텀시티 일반산업단지 내 마지막 유휴부지에 조성하는 게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30분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일원에서 강서구, 한국수자원공사, 발전사 등과 ‘부산형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부산형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을 위해 각자 맡게 될 역할을
[금요저널] 부산시는 청년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5년 부산청년봉사단'을 오늘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봉사단은 청년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봉사 모델을 구축하자는 부산청
[금요저널] 부산시는 학습과 힐링의 복합문화공간 '도모헌'에서 인생의 의미와 방향을 찾는 '2025년 도모헌 부산학교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모헌 부산학교'는 저명인사와 전문 강사의 인생학과 전문분야 강좌를 결합해 참여자가 삶을 성찰하고 인생의 가치
[금요저널] 부산시는 올해 공공건설공사 152건에 대해 건설기술심의를 시행할 예정으로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완성도 높은 설계를 구현해 설계 품질과 안정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시는 학계 등 20개 분야 전문가 250명으로 구성된 건설기술심의위원회를 운영해, 설계의 타
[금요저널] 부산시는 북구 화명동에 위치한 '부산기후변화체험교육관'의 새 단장 공사를 완료하고 내일부터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내일 임시 개관 후, 오는 28일부터 전면 재개관한다. '부산기후변화체험교육관'은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와 녹색생활 체험교육을 위해 2014년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시 공무원 등 월 급여 자투리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 박정규 부산아동복지협회장, 김명수 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
[금요저널] 국내 최고 양자정보과학기술 분야 전문가들이 부산에 모인다. 부산시는 오늘부터 19일까지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25 한국양자정보학회 정기학술대회’ 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학술대회는 한국양자정보학회가 주최하는 제2회 행사로 국내 학계 등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발생한 기장군 신축공사장 화재 사고와 관련해 긴급대책회의 개최, 현장 대응 등 사고 수습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외부 행사에 참석 중이던 박형준 시장은 화재 소식을 보고받은 즉시 시청 중대본으로 복귀해 상황보고를 받고 기장군
[금요저널] 부산시는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로타바이러스 감염증과 같은 장관감염증 환자 수가 최근 전국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전국 210개 장관감염증 표본감시사업 참여 의료기관에서 신고된 노로바이러스 감
[금요저널] 부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제11차 규제자유특구 신규 지정에 대응해 지역의 신산업·신기술 혁신성장을 위한 사업발굴을 목적으로 오늘부터 오는 3월 31일까지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2019년부터 총 4개의 규제자유특구를 신규 지정받아 지역기업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동대신동3가 350-1번지 일원에서 ‘15분도시 정책공모사업’ 으로 서구 보행 생활권의 거점이 될 '동대신동 실버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의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 서구, 시·구의회,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착공
[금요저널] 부산시는 광역시도 최초로 무연고자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사후 복지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17일부터 '사전장례주관자 지정 사업'을 16개 구·군, 유관기관과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기존 사업 방식이 △무연고사망자 발생 이후에 지인이 직접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