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산시와 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유엔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 물의 날'은 매년 3월 22일로 1992년 제47차 유엔 총회에서 지정됐다. 우리나라에서도 물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 제고와 물 절약 공감대 확산을
[금요저널] 부산시는 가야대로 비알티 정류장 12곳을 사시사철 식물이 변화하는 모습을 즐길 수 있는 정원형 도시 숲으로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가야대로 비알티 정류장을 도심에서 자연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자연주의 정원’ 으로 탈바꿈시켜, 도시열섬을
[금요저널] 부산시 감사위원회는 어제 오후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자체감사기구 간 감사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2025년 부산시 자체감사기구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위원회와 산하기관 자체감사기구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감사업무의 전문성을 제고하기
[금요저널] 부산시는 시민 주도의 홍보를 강화하고 시민과의 공감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2025 부산시 미디어멤버스'를 새롭게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미디어멤버스’는 블로그, 사회관계망서비스 등 다양한 뉴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해 부산의 변화와 성
[금요저널] 부산시는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의 편입부지 내 분묘개장을 오늘부터 공고하고 분묘 보상 절차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공고에 앞서 시는 지난해 8월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 편입부지 내 분묘조사 용역을 발주, 전문 용역업체를 통해 분묘 조사를 실시했다. 정확한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는 21일까지 ‘평생함께 청년모두가 주거비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평생함께 청년모두가 주거비 지원사업’은 공공임대주택에 입주 중인 1인 미혼 청년과 혼인 7년 이내 신혼부부가 집 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월 임대료를 지원하는
[금요저널] 부산시와 부산진구는 '15분도시 부산'의 3대 가치를 실현해 15분도시 확산 모델을 조성하는 사업인 ‘1차 해피챌린지’ 당감·개금 생활권을 지난해 11월 성공적으로 준공하고 3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해피챌린지 사업은 시설 조성에 그치지
[금요저널] 부산시는 우리금융그룹과의 협력을 통한 부산지역 신생기업 지원시설인 '디노랩비센터'가 오늘 개소한다고 밝혔다. 개소식은 오늘 오후 2시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에서 열린다. 시 금융창업정책관을 비롯해, 옥일진 우리금융 디지털혁신부문장, 서종군 부산기술창업투자원
[금요저널] 부산시는 지난 11일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웰니스·의료관광 융복합 클러스터 2차년도 사업 성과평가' 결과 '의료관광 중심형' 분야에서 1위로 선정돼 국비 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세계적 수준의 치유·의료관광 목적지 조성을 목표로 하는
[금요저널] 부산시는 대내외 악재 속에서 부산의 고용지표가 부분적으로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부산의 제조업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대비 3만5천 명이 증가한 25만7천 명으로 작년에 이어 증가세가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제 통계청이 발표한 ‘202
[금요저널] 부산시는 전 세계적으로 홍역이 유행하고 있어 해외여행 전 홍역 백신접종을 완료할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홍역 환자는 전 세계적으로 약 33만명으로 유럽, 중동, 아프리카 순으로 많았으며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여행하는
[금요저널] 부산시는 부산디자인진흥원과 함께 디자인산업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지역 기업 육성의 파급효과를 확산시키기 위해 부산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2025년 디자인산업 지원사업'의 첫 통합공고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총 20억원을 투입해 약 50개 기업을 발
[금요저널]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품에 대한 해외규격인증 취득과 지식재산권 확보를 위한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부터 사업 지원 자격을 전년도 수출액 3천만 달러 이하 기업으로 확대했으며 지역의 수출 대상국 다변화를 위해 기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퐁피두 센터 부산' 건립 및 운영 방안 마련을 위한 '3차 원탁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10월 ‘세계적 미술관의 올바른 건립과 운영’을 위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자 23명의 각계 전문가로 ‘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