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생태계교란 식물인 ‘가시박 제거’에 총력을 기울인다. 가시박은 왕성한 생육으로 덩굴로 덮어 자라며 토착식물의 생육을 억제해 수변 식생을 파괴하고 농업에도 피해를 줘 환경부에서 지난 2009년 6월 생태계교란 생물로 지정한 바 있다. 시는
[금요저널] 세종소방서 소속 소방공무원들이 암으로 투병 중인 동료직원을 위해 자발적인 모금에 나서 지역사회를 뭉클하게 만들고 있다. 세종소방서는 암 투병 중인 동료가 힘겹게 병마와 싸우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지난달 26일부터 5일까지 직원들을 대상으로 모금운동을 벌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15일 장군면 금암리 소재 농경지를 찾아 반출 사업장을 통해 부적정하게 살포된 비포장비료를 전량 수거했다. 또 해당 비료를 살포한 사업장을 적발하고 위반 사실을 관할 지자체에 통보해 적정 조치를 요청했다. 문제가 된 해당 농경지는 인근에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4일 세종시설공단 본부에서 제6기 고객서비스 모니터링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모니터링단은 지난 5월의 공개모집을 통해 시민 18명이 선정됐으며 이달 6월부터 2025년 6월까지 24개월간 공단의 운영사업장에 대한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관내 한 국공립어린이집 구성원 간 분쟁에 따른 보육공백 발생이 우려되면서 세종시 감사위원회에 해당 어린이집에 대한 정식 감사를 의뢰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최근 한 국공립어린이집에서 원내 갈등이 불거지면서 교사들이 집단 퇴사하고 학부모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사회서비스원 소속 여성플라자는 13일 관내 7개 청소년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종시 청소년 양성평등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해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세종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북세종종합청소년센터, 새롬청소년센터, 조
[금요저널] 세종시 해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파리바게트 세종해밀점이 경제 사정이 어려운 아동 등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빵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파리바게트 세종해밀점은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마다 해밀동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빵 기부에 나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공직자들에게 국가안보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14일 경북 포항시 해병1사단과 칠곡군 다부동 전적기념관을 찾았다. 최민호 세종시장을 비롯한 공직자, 언론인, 세종시 해병전우회 50여명은 이날 해병 1사단에
[금요저널] 고기동 세종특별자치시 행정부시장이 14일 ‘2023년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이 진행 중인 석곡과선교를 찾아 민간전문가, 안전단체 등과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위해 지난달 17일부터 오는 16일까지 민관합동으로 재난위험시설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과 소정면이 주민들의 치매 예방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알쯔사랑, 세종광역치매센터와 14일 ‘알쯔카페’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일형·김병민 연서면지역사회
[금요저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세종특별자치시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 전면개정 준비 시 타 특별자치시·도의 행·재정 특례를 검토하고 확보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최 시장은 13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언급하면서 향후 세종시법 전면 개정 준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11일까지 총 7일간‘환경이 미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2회 환경교육주간 행사에 참여 했다. 이번 환경교육주간 행사는 지역의 다양한 환경관련 기관·단체가 참여했고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환경의식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3일 관내 봉암리에 위치한 ‘명진’과 ‘대소해장국’을 찾아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최소 3만원 이상, 매출의 일정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업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사랑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3일 대평동 복합커뮤니티센터 2층 시청각실에서 ‘제4회 효문화 우체통, 사랑의 그림편지 쓰기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대평초등학교 1∼3학년 아동과 대평동 내 어린이집, 유치원 4곳의 만3∼5세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