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설 연휴를 앞두고 가축전염병 유입과 확산을 막기 위해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방역 관리 강화에 나섰다.나주시는 지난 3일 강상구 부시장 주재로 가축전염병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설 연휴 전후 사람과 차량 이동 증가에 따른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수도권 투자유치 로드쇼를 통해 대규모 에너지산업 투자협약을 성사하며 글로벌 에너지 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미래 비전과 기업 성장 기반을 동시에 제시했다.나주시는 4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년 수도권 투자유치 로드쇼'를 개최하고 총 14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는 신재생 에너지 기업인 가나이엔지㈜에서 지난 3일 나주시에 사랑의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윤병태 나주시장과 정광래 대표, 진호승 본부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자리를 가졌다.정광래 대표는 "작은 성금이지만 지역 내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는 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의 따뜻한 손길은 2023년 시작으로 매년 10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하고 있어 지역사회 내 모범이 되고 있다.이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감염병 발생 위험이 큰 고령층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맞춤형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한다.나주시보건소는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교육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고령층에서 발생 위험이 큰
[금요저널] 주민 생활불편 해소와 민생경제 회복, 미래 성장 기반 강화를 목표로 나주시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고 시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재정을 집중 투입한다.나주시는 지난달 30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총 1조 1422
[금요저널] 나주시는 쾌적하고 품격 있는 도시 환경 조성을 목표로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노후 불량 간판을 친환경 LED 간판 등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간판 개선을 통해 도시 이미지를 높이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것으로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는 '2026년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신청을 오는 2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나주시는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포함된 노후 슬레이트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사업비 23억 8200만원을 투입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지역의 자연과 문화, 관광자원을 기록과 홍보 콘텐츠로 체계화해 '2026 나주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속 가능한 관광 기반 마련에 나선다.나주시는 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남도풍경연구소와 나주시 관광자원의 기록·확산 및 '2026
[금요저널] 나주문화재단이 두 개의 역사적 문화공간을 무대로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조명하는 첫 기획전시를 열며 '생태도시 나주'의 정체성을 예술 언어로 확장한다.나주문화재단은 2026년 첫 기획전시로 재불 화가 홍일화 작가의 개인전 '화가의 숲'을 오는 2월 4일부터
[금요저널] 나주시와 관내 의료기관이 손잡고 지역사회 중심의 연속 돌봄체계 구축에 나섰다.나주시는 지난달 30일 나주종합병원, 동신대한방병원, 빛가람종합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병원 치료가 끝난 이후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전남·광주 행정·교육통합 추진에 따른 방향성과 과제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공론의 장을 마련했다.나주시는 2일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전라남도와 함께 '전남·광주 행정·교육통합 나주시 도민공청회'를 개최하고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 노안면에 올해도 익명의 기부자가 보내온 따뜻한 나눔의 쌀이 배달됐다.노안면 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최근 한 익명의 주민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가 되길 바란다는 뜻과 함께 백미 10kg 50포를 기탁했다.특히 이번 기부는 일회성에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과 생활 안정을 동시에 지원하기 위해 '2026 예술인 활력소득 지원금'신청 접수를 시작하며 문화예술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을 강화한다.나주시는 예술인의 최소한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창작 활동을 지속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