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박동식 사천시장이 한국형 나사인 우주항공청의 연내 사천 설립을 위해 대통령실을 방문했다. 그러나, 아쉽게도 윤석열 대통령은 만나지 못했다. 박 시장은 지난 15일 대통령실을 방문해 시민사회수석실 김대남 비서관에게 우주항공청 설립에 대한 사천시민의 뜨거운
[금요저널] 경상남도가 남해안 관광시즌에 맞춰 도내 관광객 유입과 사천공항 활성화를 위해 사천공항 이용 시 공항 인근 주요 관광지 할인 혜택을 확대 제공한다고 밝혔다. 도는 여름 휴가철 남해안 관광시즌에 사천공항과 인근 관광시설을 연계한 할인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관광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0일 양산시 국민체육센터 야외무대에서 ‘청년 거리문화 페스티벌’ 예선 1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 거리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청년 거리문화 페스티벌’은 ‘Busker To Stage’라는 슬로건으로 경남청년 예술
[금요저널] 경남도는 17일부터 6월 7일까지 도민이 스스로 제안하고 만들어 가는 신중년 일자리 사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신중년의 전문성과 경력을 활용해 민간 및 공공 일자리 신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해, 도내 신중년에게 보다 나은 일자리 서비스
[금요저널]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약용자원연구소는 평균기온이 높아지는 시기인 5월에 도라지 생육을 방해하는 ‘도라지수염진딧물의 초기방제’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도라지수염진딧물의 밀도가 높은 경우 잎이 끈적해지고 그을음 증상이 발생하는 것이 특징이다. 도라지수염진딧물은 도
[금요저널] 올해 상반기는 평년보다 덥고 이른 장마로 모기 출현 및 활동 시기가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경남도는 축산농가에 모기매개 질병에 대한 예방접종을 5월 말까지 서둘러 마칠 것을 당부했다. 올해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5월 말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올라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어린이들에게 안전의식을 심어주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도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5월 18일 오전 11시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 ‘제19회 경상남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경상남도와 경상남도교육청이 공동주최
[금요저널]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16일 군수 집무실에서 무학그룹과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의 성공 개최와 지역제품 애용 및 상호발전을 위한 후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조직위에 따르면 이날 협약식에는 이승화 공동위원장과 최재호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오존으로 인한 도민 건강 피해 예방을 위해 지난 4월부터 도내 전 시군 20개 권역을 대상으로 '오존 경보제'를 실시하고 있다. 경남의 최근 3년간 통계를 보면, 오존주의보 첫 발령일이 빨라지고 있다. 2020년, 2021년, 2022년의 오존
[금요저널] 경남도립미술관은 오는 5월 25일 오후 2시 다목적홀에서 ‘N ARTIST 2023: 더 느리게 춤추라’전시 연계 아티스트 토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N ARTIST 2023: 더 느리게 춤추라’전시에 참여하고 있는 김예림, 이 혁, 정현준, 조현수,
[금요저널] 경남도는 구제역 백신 미접종 농가에서 구제역 발생시 살처분 보상금을 100%감액 조치한다고 밝혔다. 현재 충북 청주시 및 증평군에서 구제역이 발생된 한우농가의 경우 전업농가로 구제역 항체양성률은 법적으로 80%이상 유지해야 하나, 항체양성율이 62%, 7
[금요저널] 사천시가족센터는 지난 13일 사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가족의 봄날’이라는 사업명으로 가정의 달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가족 친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1부 행사로 감동 영상
[금요저널] 밀양시는 제65회 밀양아리랑대축제 기간에 ‘밀양아리랑가요제’를 개최한다. 이번 가요제는 축제 셋째 날인 20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밀양강변 야외공연장에서 시작된다. 신인가수의 꿈을 키워줄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4월 15일과 16일 서울과 창원 KBS
[금요저널] 밀양시는 지난 2013년 9월에 개관해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밀양시립영어도서관이 명품 교육 도시로 성장하는데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남에서 몇 안 되는 영어도서관이 인구 10만의 소도시에 건립된 것도 놀라운 일이지만 프로그램을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