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함양군농민회는 5월 20일 병곡면 광평리에서 코로나-19로 인해 한동안 할 수 없었던 영농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영농발대식에는 농민회 회원 등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 해 영농의 시작을 알리고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는 동시에 영농 의식 고취 및 화합의 행
[금요저널] 하동 고전초등학교는 지난 18일 학부모 참관 수업 나눔의 날 및 학부모 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1교시에는 1~3학년 및 비교과 수업, 2교시에는 유치원 및 4~6학년, 특수학급 수업을 공개했다. 2시간으로 나눠 공개함으로써 다자녀 가정의 학부모
[금요저널] 하동군은 65세 이상의 남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요리교실을 개설·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찾아가는 요리교실은 읍·면 수요조사를 통해 고전·금성면 등 2개면 어르신 13명을 대상으로 간단한 밑반찬에서 한끼 요리까지 총 12개 과정으로 이뤄진다. 지난 수요
[금요저널] 미국 중·동부시장 개척에 나선 함양군 미국 시장개척단이 시카고 현지 유통업체와 수출협약을 체결했다. 함양군에 따르면 진병영 함양군수를 단장으로 군 관계자, 관내 수출업체 등이 참여한 함양군 미국 시장개척단은 20일 시카고에 도착해 농산물 홍보판촉전 등 적
[금요저널] 하동군은 지난 19일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일환으로 하동군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을 위한 집중 안전점검 기간인 6월 16일까지 사회 전반의 위험 요인을 초기에 발견해 해소하고자
[금요저널] 하동생태해설사회는 5월∼11월 7개월간 매주 토·일요일과 공휴일 하동송림에서 송림 숲 생태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하동군에서 사업비를 지원받아 운영하는 송림 숲 생태해설프로그램은 하루 3명의 생태해설사가 3회 송림 숲을 산책하며 1시간
[금요저널] 2023하동세계차엑스포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하동차를 활용한 무료 체험프로그램이 확대 운영된다. 하동군은 엑스포 제2행사장을 찾는 관람객이 부담없이 즐기고 만족도를 높이며 하동차를 널리 알려 위상을 높이기 위해 지난 18일부터 하동야생차박물관, 차체험관
[금요저널] 하동녹차연구소는 지난 18일 하동녹차연구소 소회의실에서 중국농업과학원 차연구소와 양국의 차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 협력의향서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하동녹차연구소 이종현 소장과 김종철 연구개발실장·조경환 기업지원실장, 중국농업과학원
[금요저널] 하동문화예술회관은 2023년 공연장 상주단체로 선정된 극단현장의 우수레퍼토리Ⅰ ‘정크, 클라운’이 상주단체 기획시리즈 첫 번째 공연으로 오는 24일 오후 7시와 25일 오전 11시 두 차례 열린다고 22일 밝혔다. ‘정크, 클라운’은 배우들의 숙련된 팬터
[금요저널] 하동군이 희망 2023 이웃사랑 나눔 캠페인에서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표창을 수상한다. 하동군은 희망 나눔 캠페인에서 연간 1인당 모금액, 최근 3년간 평균 모금액, 현금모금 비율 등 6개 항목을 적용해 평가한 결과 도내 군부에
[금요저널] 하동군이 하동 농업의 미래인 중·소·영세농 육성을 위해 맞춤형 영농규모화 기반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 하동군 농가 9004명 중 경지면적 1ha이하는 7338명으로 중·소·영세농업인 비중이 81.5%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그동안 정부 농업정책
[금요저널]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세계차의 날’ 기념식이 지난 휴일 내외빈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세계 차의 날 기념식은 기념행사 속에 하동세계차엑스포의 이미지를 담아보는 것을 주요 목표로 삼고 차의 생활화 및 대중화 나아가
[금요저널]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색 프로그램은 어떤 것이 준비돼 있을까? 하동야생차박물관 일원의 제2행사장에서는 나라별 차 전문가의 설명을 들으며 특별하게 세팅된 다실에서 세계 각국의 차를 직접 맛보고 다양하고 특색있는 차 문화를 접해 볼 수
[금요저널] 감홍경 설천면장은 지난 18일 주방 내 가전제품 모터가열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주택 일부에 피해를 입은 설천면 왕지마을 양모 씨 댁을 방문해 피해를 입은 양씨 부부를 위로했다. 화재피해를 입은 양모 씨는 “하마터면 큰 불로 번질 수 있었는데 마을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