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합천군은 6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제1회 합천운석충돌구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합천운석충돌구의 가치와 활용과제’라는 주제로 합천운석충돌구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합천군과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공동으로 개최했다. 합천의 미래 먹거
[금요저널] 양산시는 환경부 주최 ‘제4회 지하수 보전·관리 우수지자체 선발’에서 우수상으로 선정돼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하수 보전·관리 우수지자체 선발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0년부터 시작돼 올해 4번째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전문가 심사
[금요저널] 양산시는 치매환자·어린이 등 사회적약자들을 위한 무료 위치관리서비스가 행정안전부 ‘제1회 정부혁신 최초·최고 사례’ 공모에서 정부혁신 ‘최고 사례’로 선정되면서 인증마크에 대한 현판식을 6일 가졌다양산시가 서비스중인 ‘양산시 사회적약자 위치관리서비스’는
[금요저널] 식량은 인간 생명 유지에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품이다. 생산지역, 시기 및 농지가 한정돼 있어 주어진 자연여건으로 식량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의 경우 국가 수요량의 거의 80%를 수입에 의존하는 실정이다. 경남 밀양시는 정부의 식량정책에 발맞춰 안정적인 식
[금요저널] 통영시는 2023년 한해 수산물에 대한 소비자 불안 해소와 소비 촉진에 행정력을 총동원 했다고 밝혔다. 2023년 상반기부터 예고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로 시민들의 막연한 공포 확산에 대한 불안 해소 대책으로 수산물 안전성 홍보 전문가 초청 세
[금요저널] 거창군은 6일 가조면 동거창농협 본점 2층 대회의실에서 경남형·거창형 통합돌봄사업을 추진 중인 가조권역 내 2개 면의 마을활동가 발굴과 역량 강화를 위한 ‘고독사 이해와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고독사에 대한 선제 대응과
[금요저널] 거창군은 6일 군청 중앙 로비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남성과 여성이 함께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으며 군은 출근길 직원들에게 성폭력과 성희롱을 근절하자는 문구를 새긴 스티커를 뿌셔
[금요저널] 진주시 지수면 소재 게스트하우스 ‘남명진취가’가 6일 서울시민청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시상식에서 준공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목조건축협회가 주관하는 우리나라 대표 건축 공모전이다. 목조 건축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6일 경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지속가능발전 단계별 이행안 수립을 위한 열린 주민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인 ‘열린 주민회의’는 창원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을 위해 지속가능발전위원회 ·· 협의회 위원,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3년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 및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창원특례시의 뛰어난 행정 노사문화와 우수한 행정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
[금요저널] 거창군 거창읍은 6일 거창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북부지사와 협력해 겨울철 소방·전기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합동 점검 대상지는 거창읍 동동 5길 50-7 일대 9가구 16명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대부분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고
[금요저널] 고성군은 미등록 지하수 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효율적인 지하수 보전관리를 위해 2023년 7월 1일부터 2024년 6월 30일까지 ‘미등록 지하수시설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자진신고 대상은 지하수법에 따라 허가를 받지 않거나 신고를 하지 않고 개발
[금요저널] 고성군은 2024년도 당초예산안을 전년 대비 87억원이 증액된 6,929억원으로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 회계별 규모를 보면 일반회계는 올해 6,143억원보다 7억원 증액된 6,150억원, 특별회계는 올해 699억원보다 80억원 증액된 7
[금요저널] 이상근 고성군수가 12월 6일 열린 제287회 고성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24년도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군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군은 2024년을 군민 중심의 군정을 추진하고 군민에게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는 ‘역동적 고성건설의 원년의 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