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마창대교의 구조물 안전과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요금소 창원방면에 과적단속시스템을 설치하고 오는 6월 13일부터 과적차량이 적발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그간 요금소 마산방면 화물 4, 5차로에는 과적단속시스템이 설치돼 상시 단속이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도 홍보캐릭터 ‘벼리’의 인지도를 전국으로 확산하고 벼리 저작재산권 이용승인 업체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 10일부터 8월 19일까지 서울 종로구 안국동에 위치한 ‘서울동행상회’에서 벼리 굿즈 특별전을 개최한다.이번 특별전에는 경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11일진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본사 2 층에서 도내 사회연대경제기업의 공공시장 판로 확대를 위한 ‘2026년 경상남도 사회연대경제기업 구매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경상남도가 주관하고 경남사회적기업협의회와 모두의경제 사회적협동조합 등이 공동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내 낚시터와 유어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및 운영실태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도는 6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 낚시터 71곳과 낚시터가 설치된 유어장 4곳을 대상으로 시군, 해양경찰서 해양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과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도민에게 신뢰받는 고품질 측량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전한 측량업 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한 ‘2026년 측량업 등록업체 지도·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난 3월 30일부터 6월 5일까지 약 두 달간 도내에 등록된 공공·일반·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해양수산부 주관‘2027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도내 3개 시군의 4개소가 선정돼 국비 7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낙후된 어촌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계획적 개발을 통해 어촌의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여름철 기상 악화 시기를 앞두고 건축공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6월 10일부터 26일까지 3 주간 ‘우기 및 폭염 대비 건축공사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기상청 전망에 따르면 올해 6~8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9일 창원시 내서도서관 건립 현장에서 스마트 안전장비 설치·운영 점검을 실시하고 ‘2026년 건축공사장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건축공사장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은 공사비 300억원 미만 도내 중소규모 공공 건축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6월 9일 오전 10시 거제 지세포유람선터미널에서‘투르 드 경남 2026’개막식을 열고 5일간의 국제도로사이클 대장정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올해로 2회째를 맞는‘투르 드 경남’은 거제, 통영, 사천, 남해, 창원 등 경남 남해안 5개 시군을 잇는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지역의 우수한 자연 생태자원과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생태관광 체계를 구축하고 기후 위기와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체계적인 생태관광 정책 추진을 위해‘경상남도 생태관광 활성화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기본계획은‘경상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오는 7월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도정 운영 방향을 체계적으로 설계하기 위한 ‘경남대도약준비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준비 작업에 착수한다.경남대도약준비팀은 민선 8기 동안 축적한 도정 성과와 정책 기반을 바탕으로 민선 9기 도정 비전과 핵심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도 공식 블로그가 지난 5일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의 차세대 인공지능창작자 지원 프로그램‘네이버 메이트’국내여행 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네이버 메이트’는 블로그·카페·지식인·프리미엄콘텐츠 등 네이버의 이용자생성콘텐츠서비스 전반에서 활동하는
[금요저널] 경남관광재단은 국제컨벤션협회가 발표한 ‘2025 국제회의 개최도시 순위’에서 진주시와 거제시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순위에 이름을 올리며 경남의 국제회의 개최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는 재단이ICCA에 등재 신청한 국제회의 3건이 모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에 도내 창업기업 10개사가 최종 선정돼 총 12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선정된 도내 10개 기업은 사업화 자금과 연구개발비용 등으로 향후 3년간 기업당 최대 12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