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통영시 꿈이랑도서관은 지난 30일 2023년 여름방학특강으로 비건 베이킹과 미술체험을 해볼 수 있는 ‘아트&비건 베이킹’ 클래스를 운영했다. 최근 건강한 식생활과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비건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고 있으며 하나의 소비트렌드로
[금요저널] 통영시 노동자종합복지관은 2023년 하반기 문화·건강·노동법률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문화·건강 프로그램 ‘요가, 영어회화, 정리수납, 퍼스널 컬러’ 강좌를 운영하고 수강생들의 설문조사 결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희망해 하반기에는 더 많은 노
[금요저널] 통영시는 올여름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된 가운데 전기요금 인상으로 운영난을 겪고 있는 어린이집과 사립유치원에 냉방비 추가 지원해 폭염에 대한 선제적 조치에 나섰다. 통영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폭염으로 실내 활동이 증가하면서 냉방비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고
[금요저널] 거창군은 전국적으로 폭염이 연일 지속되는 가운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독거노인, 암환자, 기초생활수급자 등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를 통한 폭염 대비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군은 온열질환에 대비해 보건소 방문간호사, 지소·진료소 담당 인력을
[금요저널] 하동 북천초등학교는 지난 24일∼27일 4일간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AI 캠프를 운영했다고 2일 밝혔다. 인공지능 선도학교 운영의 일환으로 실시한 이번 AI 캠프는 학생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다양한 AI 플랫폼 수
[금요저널] 하동소방서는 지난 1일 소회의실에서 소방위 승진자 3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승진에 따른 축하와 격려의 자리로 마련돼 임용장·계급장 수여, 기념 촬영, 서장의 축하 인사 등으로 진행됐다. 승진자들은 화재진압·구조·
[금요저널]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 하동군지회는 2022년 MBN 소나무 휴먼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모금 방송을 통해 지원된 다장애가정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추진된 가정은 부모와 딸 등 세 가족이 모두 장애를 가진 하동읍
[금요저널] 하동군 옥종면은 동의ᄂᆞᆫᄃᆞᆯ이 지난달 29·30일 1박 2일 일정으로 옥천관에서 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동의난달은 매년 의료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실시했으나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3년 만에 옥종면
[금요저널] 하동군은 연일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하승철 군수가 지난 1일 어르신들의 건강을 우려해 관계 공무원과 함께 무더위쉼터로 지정·운영되는 경로당을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하승철 군수는 이날 하동읍 중앙1경로당 등 3곳과 적량면 안성경로당을 차례로 찾아
[금요저널] 청정 지리산과 섬진강에서 생산된 하동 쌀에 이어 우리 농산물로 만든 ‘복을만드는사람들 농업회사법인’의 냉동김밥이 영국시장에 진출했다. 하동군은 2일 하동읍 섬진강대로에 있는 복만사에서 하승철 군수, 조은우 대표, 지역농협조합장,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저널] 남해군 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마늘 생산농가를 대상으로 하는 ‘마늘 주산지 생산자, 고품질 마늘 재배 기술 교육’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8월 22일 남해군농업기술센터에서 2시간동안 진행된다. 주로 2024년산
[금요저널] 서면행정복지센터는 서면 2개지구, 16개들녘에서 드론을 이용한 벼 병해충 공동 항공방제를 실시했다. 사전 예찰을 실시한 결과 혹명나방, 잎집무늬마름병 등이 발견됨에 따라 당초 8월 2일 계획이였던 ‘2023년 벼 병해충 공동방제 2차 사업’을 지난 7월
[금요저널] 남해군농업기술센터는 예찰 결과 일부 지역에서 흰등멸구가 발생됨에 따라 초기 신속한 방제 및 벼 생육상황을 고려한 중간 물떼기 또는 물 걸러대기를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흰등멸구는 벼멸구만큼 벼에 큰 피해를 주지는 않지만 지난 ’22년 남해읍 봉성마을,
[금요저널] 설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일 이불 세탁을 자주 하기 어려운 관내 어르신 및 장애인 가구의 이불을 수거해 빨래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빨래봉사활동은 설천면 눈내나눔빨래터 개소식 이후 처음 실시된 봉사활동으로 연일 지속된 폭우와 뒤이어 찾아온 폭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