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남도, 5년 만에‘어린이 과일간식’재개..초등 돌봄 아동 2만 8천 명 지원- 4월 첫째 주부터 순차 공급.. 도내 512개 초교 대상-주 1회·연 30회, 1회 150g내외 컵 과일 제공경상남도는 감소하는 과일 소비에 대응하고 성장기 어린이의 건강한
[금요저널] “진주남강마라톤, 민·관·군 화합과 지역 경제 활력의 장”‘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5일 진주 공군교육사령부서 개최.. 전국 5,000 여명 역주-군 부대 개방 통한 이색 코스로 지역 경제 활성화 견인-경남 대표 스포츠 축제.. 공군과
[금요저널]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청명·한식 기간 중 성묘객과 입산객 증가에 따른 산불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대형 화재 예방을 위한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먼저 소방관서장 중심의 현장지휘 체계를 강화한다. 관서장은 상
[금요저널]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은‘2026년 숲해설가 전문과정’을 4월 6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과정은 도민을 대상으로 자체 필기시험을 통해 최종 30명을 선발했으며 전국 공립수목원 중 유일하게 도비를 지원해 교육생 전원이 무료로 교육을 받게 된다.‘숲해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법제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해 4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경남교통문화연수원에서 도 및 시군 법제담당 공무원 75명을 대상으로‘2026년 상반기 법제처 순회 법제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법제처와 경남도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자치법규 입안의
[금요저널] 경남관광재단과 진주시, 진주문화관광재단은 대만 관광객을 대상으로한 체류형 관광상품‘진주 벚꽃 피크닉’을 유치하고 4월 4일 진주 남강 일원에서 특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해당 상품은 경남관광재단이 대만 시장을 겨냥해 기획한 전세기 특화 관광상품이다.
[금요저널] 경상남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해 섬 마을 활성화 모델로 자리 잡은‘섬택근무’ 가 오는 8일 통영 두미도 남구마을에서 첫 운영을 시작한다.경남도는 올해부터 기존 통영 두미도에 이어 남해 조도를 새로운 섬택근무지로 추가 지정하고 근무 환경을 개선해 본격적인 운
[금요저널]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 패류양식연구센터는 3일 하동군과 함께 섬진강 일원에 자체 생산한 어린 기수재첩 20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류 행사에는 하동군 관계자와 지역 어업인 등 10 여명이 참석했다.방류된 기수재첩은 2025년도 산란시험연구 과정
[금요저널]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연구센터는 2026년 도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민물고기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으로 사라져가는 토종 민물고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물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일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진주시민과 함께하는 도정보고회’를 열고 진주를 중심으로한 우주항공산업 육성과 지역 균형발전 방안을 밝혔다.박완수 도지사는 이날“진주를 명실공히 대한민국 우주항공 수도로 만들어나가겠다”고 강조하며 관련 산업 기반 구축과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일 오후 2시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투르 드 경남 2026’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박일웅 행정부지사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경남도와 시군, 경남경찰청을 비롯한 시군 경찰서 대한사이클연맹, 대회 운영
[금요저널] 경상남도와(재)경남테크노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전문형 메이커스페이스’ 공모사업에서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국비 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모 선정 결과에 따라 국비를 차등 지원하는 방식으로 경남도는 사업 최대 지원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일 고성군 대가면 연지리 산 118-1번지 일원 고성 약샘골누리농원에서 산마늘 생잎 수확과 판매 지원을 위한 산촌 일손 돕기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경남도 산림휴양과와 고성군청, 고성군산림조합 직원 등 20 여명이 참여해 산마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청명·한식을 맞아 성묘객과 입산객 증가에 따른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해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청명·한식 기간에는 묘지 이장과 성묘 활동이 집중되고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야외활동이 늘어나면서 산불 위험이 높아진다. 최근 10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