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남도는 15일 오전 9시 2023년 지방세·지방행정제재·부과금에 대한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을 도·시군 누리집, 공보, 위택스 등을 통해 공개했다. ‘명단공개 제도’는 고액·상습체납자의 인적사항을 공개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사회 전반에 성숙한 납세문
[금요저널] 창녕군은 지역 내 60~64세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임플란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상남도 민선 8기 도정과제에 ‘어르신 임플란트 비용 지원 대상 확대’가 포함됨에 따라 도내 저소득 어르신의 구강 건강권 확보 및 의료보장 공공성 강화를
[금요저널] 창녕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창녕읍 직교마을 함임수 이장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30만원 상당의 연탄 360장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읍은 기탁받은 연탄을 창녕읍체육회, 창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함께 에너지 취약계층 4가구에 나눠 전달했다. 함임수
[금요저널] 창녕군은 겨울철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독거어르신과 장애인 등 건강 취약계층 300여명을 대상으로 겨울철 대비 건강관리를 위한 방문관리사업을 강화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군 보건소의 방문간호사가 독거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금요저널] 창녕군은 지난 14일 창녕읍 경화회관에서 관내 로컬푸드에 참여하는 농가 및 가공업체 대표 100여명을 대상으로 통합 보수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관내에는 창녕축산업협동조합에서 운영 중인 영산면 소재 로컬푸드직매장, 영산농업협동조합과 부곡농업협동조합에서
[금요저널] 창녕군은 11월을 자살 예방 인식개선 및 생명사랑 실천을 위한 달로 지정, 이를 위한‘생명존중 문화조성 캠페인’을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살이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문제임을 이해하고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금요저널] 영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4일 창녕군 영산면 영산고등학교를 방문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 청소년과 교직원을 위한 응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응원 물품에는 영산청소년문화의집 직원과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 청소년 바리스타 동아리 회원들
[금요저널] 합천군은 지난 14일 합천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장애인의 업무 능력에 대한 편견이나 잘못된 선입견을 바로 잡기 위해 마련됐다. 또 장애인의
[금요저널] 합천군은 합천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14일부터 28일까지 초등·중학교 4개소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4회에 걸쳐 ‘찾아가는 문화의집’ 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문화의집’ 프로그램은 면 소재지 거주 청소년에게 합천군청소년문화의
[금요저널] 진주시는 15일 시청 시민홀에서 졸업생과 시의원, 농업인단체장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기 농업인대학 졸업식’을 가졌다. 지난 3월 20일 입학식을 통해 개강한 농업인대학은 시설딸기, 시설고추, 단감, 청년농업인 4개 과정을 운영했으며 과정별로
[금요저널] 진주시는 15일 전문적인 인지 훈련 프로그램 협력 시스템 구축을 위해 한국치매교육협회 진주·산청지부와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및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치매교육협회 진주·산청지부는 치매환자 증가에 따른 치매 케어 서비스 개선과 전문성 제고를 위해 실
[금요저널] 조규일 진주시장은 15일 문산읍 실크전문농공단지에 건립되고 있는 ‘진주실크박물관’ 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장 안전관리 당부와 함께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사업 진행사항을 점검했다. 진주실크박물관 건립사업은 총사업비 215억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4477㎡, 연
[금요저널] 진주시 15일 MBC컨벤션에서 건강위원회 성과 공유와 건강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 결의를 다지는 “진주시 건강위원회 발전대회”를 개최했다. 진주시 건강위원회는 문산읍, 일반성면, 사봉면, 성북동, 중앙동, 이현동이 참여하며 건강위원회 위원과 지역주민들은 건
[금요저널] 집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집현면의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짜장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짜장면 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조정섭 위원의 재능기부로 이뤄졌으며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짜장면과 만두를 각 가정에 배달했다. 한 다자녀가구의 부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