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한국전쟁 73주기를 맞아 13일 거창시니어클럽 강당에서 희생자의 넋을 위로하고 유족의 아픔을 위로하는 ‘한국전쟁 전후 거창지역 민간인 희생자 합동위령제 및 추모식’이 열렸다. 이날 추모식은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거창지역 유족회 주관으로 엄숙한 분위
[금요저널] 함양군이 인구감소 및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농산어촌 유토피아 추진단 민관협의체’를 구성,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군은 12일 오후 4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곽근석 부군수와 박현기 미래발전담당관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
[금요저널] 최근 전남 해남군에서 올해 처음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사망자가 발생했다는 보도와 관련 함양군은 임산물 채취, 밭농사, 과수원 작업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금요저널] 함양군은 새봄을 맞아 지난 11일과 12일 양일간 산양삼 산업화단지 내 시설물에 대한 봄맞이 대청소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족욕장과 분수대 운영을 개시하고 주변 꽃 식재 등 봄을 맞아 상림공원 및 산양삼 산업화단지를 찾는 방문객 및 군민들이 안
[금요저널] 거창군의 현안사업인 지방도1089호선 양지~저전간 도로 선형개량 사업 추진이 확정되면서 이달 중 실시설계를 시행한다. 지난 2021년 12월 경남도의 ‘2021~2025년 경상남도 지방도 도로건설·관리계획’에 지방도1089호선 선형개량 사업이 반영돼 거창
[금요저널] 한국생활개선함양군연합회는 연합회 내 회원 20명을 구성해 지난 4월 12일 시작해 오는 12월까지 규방공예 동아리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규방공예 동아리는 전통문화 활용기술 발굴 및 상품화를 위한 전문능력 배양으로 전통문화를 활용한 농외소득 창출 및 농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청년의 구직에 소요되는 현실적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지원하고자 2023년 상반기 청년 면접수당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창원시에 1년 이상 계속 거주 중인 만 19세 이상 34세
[금요저널] 거창군은 13일 문해강사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주시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선진지 견학은 인근지역의 문해교육 운영 기관 방문을 통해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해 문해강사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는 2013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경주시의 평
[금요저널] 구한말 함양출신 항일의병장인 노응규 의병장의 순국 116주기를 맞아 추모제향이 12일 오전 11시 안의면 항일독립지사 사적공원에서 개최됐다. 노응규 의병장 추모제향 추모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추모 제향에는 의병 후손, 관내 기관·관변단체장, 지역주민
[금요저널] 함양군은 군민들에게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는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으로 평생학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여를 통해 인문학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2023년 함양군민 행복인문학’ 프로그램 참여 수강생을 모집한다. 인문학적 소양 제고로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금요저널] 함양군이 쌀소비 감소에 따른 대책을 마련하고 식량 자급률 향상을 위해 ‘밀산업 밸리화 시범단지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밀산업 밸리화 시범사업’은 쌀소비가 감소되고 밀가루 소비가 증가에 따라 밀생산단지를 조성하고 국산밀 생산·저장·제분·유통·제품화를
[금요저널] 밀양시가족센터는 가족센터 강당에서 결혼이민자 및 외국인근로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피스쿨 야학당’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해피스쿨 야학당’은 2023년 다문화가족 맞춤형 정착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낮 시간대에 이뤄지는 집합 한국어 교육
[금요저널] 밀양시는 ‘2023 밀양방문의 해’를 맞이해 13일 ‘한인 입양인 및 입양 가족 초청 행사’를 밀양 일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KORAFF와 강림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추진했으며 9일부터 15일까지 5박 6일 동안 한국 입양인과 입양가족 40여명이 모국
[금요저널] 고성군은 4월 12일 소가야중학교 시청각실에서 교사와 1학년생 6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생명 존중, 자살 예방 교육을 했다. 통계청의 ‘사망원인 통계’자료에 따르면 한국 청소년의 사망원인 1순위는 고의적 자해로 나타난다. 이처럼 청소년 자살 문제가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