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26일부터 이른 무더위로 인해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보행자가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자 무더위 그늘막 281개를 조기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18년부터 매년 주요 횡단보도 및 교통섬에 총 281개의 그늘막을 설치해 운영
[금요저널] 거창군은 농업회사법인 ㈜엉클팜이 생산한 사과즙이 몽골 시장에 진출했다고 전했다. 군은 25일 거창IC 나들목에 위치한 지애플에서 ㈜엉클팜 최정훈 대표와 박승진 농업기술센터 소장 등 수출 관계자들이 참석해 거창 사과즙 몽골 이마트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이
[금요저널] 하동 묵계초등학교는 경남도교육청 지원예산과 행복학교 예산으로 지난주 2박 3일 일정으로 5·6학년 13명이 제주도 문화체험여행을 다녀왔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체험여행은 지리산 소규모학교에 다니고 있어 유네스코가 인정하는 세계자연유산인 제주도를 직접 체
[금요저널] 거창군은 다양한 청년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거창의 향기를 담은 청년정책 홍보물을 제작해 배부한다. 군은 지난해 청년 비전을 넣은 마스크와 손 스프레이를 제작한 데 이어 올해는 3월 오픈한 청년정책 홈페이지로 접속을 유도하고 거창군 대표 관광지를 함께 홍보하
[금요저널] 하동교육지원청은 지난 24일 각급학교 민원 업무 담당자 31명을 대상으로 2023년 민원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연수는 경남형 미래교육지원플랫폼 ‘아이톡톡_톡톡유프리즘’을 이용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연수 내용은 민
[금요저널] 하동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5일 청암면자원봉사캠프에서 캠프지기 및 면내 청소년 자원봉사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경재배 화분을 만들어 면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2023년 경남도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캠프 활동지원사업
[금요저널] 하동군치매안심센터는 5월 어버이날을 맞아 다음 달 4일까지 지역사회 치매어르신 가정에 효꾸러미를 전달한다고 26일 밝혔다. 어버이날 맞이 효꾸러미 대상자는 치매안심센터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자를 포함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어르신 844명이다. 하동군
[금요저널] 하동군은 광양 동부농협 임직원 36명이 고향사랑기부제의 동참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난 25일 하동군에 360만원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광양시 진월면에 소재한 광양 동부농협의 문정태 조합장은 “기부로 나누고 답례품으로 곱하는 고향사랑기부제를 인근 지
[금요저널] 하동군은 지난 24일 군수 집무실에서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남지역본부 하동군지부와 입장권 구매약정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공무원노조 하동지부는 이날 2000만원어치 3333매의 입장권 구매약정을 체결했다. 이정
[금요저널] 산청문화원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원연합회과 주최하는 ‘문화가 있는 날-지역협력형 기획사업’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한국문화원엽합회는 지난 2월 27일부터 이 사업에 대한 공모 절차를 진행했다. 1차 서류심사, 2차 컨설팅 및 프레젠테
[금요저널]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25일 재경경남도민회과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입장권 2000매 구매약정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약정식은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경남도민의 밤 행사에서 박완수 도지사, 박옥순 사무처장과 최효석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산청군협의회는 장애인 동반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코로나19와 신체적 제약으로 이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의 사회활동을 지원하고 장애 친화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5일 충북 청주시 청남
[금요저널]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25일 제1행사장인 하동스포츠파크와 제2행사장인 화개면 하동야생차박물관 일원을 중심으로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현장 최종보고회와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하승철 공동조직위원장을 비롯한 경남도
[금요저널] 지리산 칠불사는 다음달 7일 오후 1시 선다원 앞 광장에서 일곱 부처님의 괘불탱화 점안식을 거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예로부터 동국제일선원으로 불려온 칠불사는 가야불교의 발상지이자 한반도 정신문화의 시원지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칠불괘불탱화 조성은 동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