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21일 오후 2시 마산대학교 본관 3층 국제회의실에서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사업’에 참여하는 마산대학교와 지역-대학의 상생 발전을 위한 거버넌스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창원특례시 하종목 제1부시장과 마산대학교 이학진 총장을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 20일 서울 양재 aT센터 그랜드홀에서 열린 제17회 한사랑농촌문화상 시상식에서 더불어행복한농장 김문조 대표가 농업부문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전했다. 한사랑농촌문화상은 영동농장그룹의 창립자인 김용복 명예회장이 설립한 한사랑농촌문화재단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21일 성산구 용지호수공원에서 53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 시민인식 제고 및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확산을 위해 ‘기후위기시계’를 설치하고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후위기시계는 전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토대로 산업화 이전보다 지구
[금요저널] 창원특례시 푸른도시사업소 산림휴양과는 21일 창원수목원에서 2023년 기간제노동자 채용 선발을 위한 실기 및 면접 평가를 실시했다. 실기면접 평가에는 응시자 35명이 참석했다. 장비사용능력, 수목 식별, 면접, 채력평가 순으로 평가가 실시됐다. 이번 채용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 20일 거창행복교육지구 마을학교 운영자와 사업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행복교육지구 마을학교 운영자 역량강화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마을학교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마을교사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
[금요저널]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21일 농업기술센터 군민요리교육관에서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군은 자격증 취득 교육을 통한 조리 전문기술 습득 및 자격증 취득을 통한 취업·창업의 기회 확대를 위해 희망하는 함양군민 20명을 모집했다. 이후 지난
[금요저널] 함양군은 4월 21일 서부권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백전·병곡면 농민들을 대상으로 경남도농업기술원, 경남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경남본부, 새마을 교통봉사대와 합동으로 농기계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교육 및 농기계 순회수리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기계 사용으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5일부터 22일까지 동읍내수면 어업계와 함께 동판저수지 집중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시는 이번 환경정비를 통해 동판저수지 수변부 주변 풀베기 및 폐기물 수거를 실시했고 어선을 동원해 수면부 부유물을 수거했다. 참여자들은 최근 몇 년간 제대로 관
[금요저널] 대한민국 마이스산업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이 창원컨벤션센터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은 2013년 첫회 행사를 시작으로 전국 순회 형식으로 개최되어 현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마이스
[금요저널] 경남관광재단 관광기업지원센터는 오는 6월 1일부터 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3년 경남 관광일자리 잡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잡페어는 위드 코로나와 함께 여행수요는 점차 살아나고 있으나, 이에 대응할 인력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관
[금요저널] 경남소방본부는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소방공무원 신규채용 체력시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체력시험은 필기시험 합격자 159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악력, 배근력, 앉아윗몸앞으로굽히기, 윗몸일으키기, 제자리멀리뛰기, 왕복오래달리기 총 6개 종목을 측정한다
[금요저널]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20일 동의보감촌 엑스포주제관 다목적실에서 경남문화원연합회 및 시·군 문화원과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조직위에 따르면 이날 협약식은 이승화 조직위원장과 경남문화원연합회
[금요저널] 경상남도가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17일까지 도내 1만 5천 가구를 대상으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올해 32번째를 맞은 사회조사는 지난 1992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2023년 경상남도 사회조사는 도 및 시군 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도내 소규모 공동주택의 주거환경이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올해 민간전문가 기술 자문과 노후시설 개선을 위한 사업비 지원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소규모 공동주택은 대규모 단지에 비해 관리 전문 인력과 위험 시설물을 보수·보강할 여유가 부족한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