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2023하동세계차엑스포가 4일 하동스포츠파크와 화개면에 있는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을 중심으로 화려한 막을 올리며 오전 9시 30분 엑스포 1행사장 주게이트에서 개장식을 진행했다. 개장식에는 하승철 하동군수, 강민국 국회의원, 이하옥 군의회 의장, 신대호 서
[금요저널] 특히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어린이에게 희망을, 따오기에게 자연을’이라는 주제로 인근 유어초등학교 학생 18명을 초대해 의미를 더했으며 참석한 어린이들은 따오기 동요와 어린이날 동요를 차례로 불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따오기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2
[금요저널] 경남대표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협회 주관 공모사업인 ‘길 위의 인문학’ 운영 도서관으로 선정되어 오는 5월 23일부터 ‘경남의 삶은 이야기로 흐른다’라는 주제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지역 주민에게 역사,
[금요저널] 경남도립남해대학 학생과 교직원 및 거버넌스 위원 49명이 4일 남해군 미조면 설리해수욕장과 상주면 상주해수욕장 일대 해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남해대학 학생·교직원 46명과 지역연계 거버넌스 위원 3명은 이날 오전 9시 남해대학을 출발,
[금요저널] 고성군이 5월 11일 12일 2일간 관내 동계 사료작물 수확기 생육 조사를 실시한다. 생육조사를 할 조사작물은 IRG와 청보리로 재배지역의 조사료 생육상황을 파악해 조사료 수급 대응과 기술지도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청보리 생육조사 위치는 마암면 1개소
[금요저널]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이 5월 4일 거제대학교 HiVE센터의 지원으로 시행하는 ‘사회복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자격증 취득과정’의 세 번째 사업인 치매예방관리사 자격증 과정을 개강했다. 이날 종합사회복지관 본관에서 치매예방관리사 자격증 과정의 개강식을 열고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4일 이순신리더십국제센터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활성화와 결속을 다지기 위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역할과 발전방향’을 주제
[금요저널]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4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토부의 신규 국가산단 ‘범정부 추진지원단’ 2차 회의에 참석해 ‘국가산단 2.0’ 개발사업에 대한 강력한 추진 의지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지난 3월 31일 개최된 신규 국가산단
[금요저널] 환경부와 문화재청, 경상남도, 창녕군, 우포늪따오기복원후원회는 창녕군 유어초등학교 학생, 주민과 함께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이자 천연기념물인 따오기 30마리를 5월 4일 오후 경남 창녕군 우포따오기복원센터에서 우포늪 자연으로 돌려보냈다. 이번 행사는 20
[금요저널] 의령군은 지난 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제2회 의령 향토음식 전국요리 경연대회 수상작 판매 희망 외식업체 경영주를 대상으로 표준 레시피 전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에 개발되는 레시피는 미래교육원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도시락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금요저널] 의령군은 올해 본격적인 농사철을 앞두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44명을 배치한다고 4일 밝혔다. 그중 3명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지난 4일 처음으로 입국했다. 나머지 41명은 현재 비자 심사를 기다리고 있으며 6월 내로 모두 입국할 예정이다. 의령군은 지난해부
[금요저널] 함양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4일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이해 노인맞춤돌봄 이용 어르신들의 고독감 해소와 우울감 예방을 위한 카네이션 꽃바구니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꽃보다 어르신’정신건강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준비했으며 어버
[금요저널] 함양군은 오는 5월부터 자연휴양림 숙박시설에 대해 ‘군민 우선예약제’를 시행한다. 이에 앞서 군은 군민들이 보다 쉽게 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4월 조례를 개정을 완료해 우선예약제를 시행할 수 있게 준비 했다. 군민 우선예약제는 신청일 기준 함양군
[금요저널] 영산면은 창녕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지난 3일 고난도 사례관리대상자 집에 쌓여있는 쓰레기 8톤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군 행복나눔과, 영산면사무소, 창녕지역자활센터, 영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4개 기관·단체 및 영산고철, 마을주민 등 30여명이 함께 독거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