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령군은 환경부 주관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환경청별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환경청별 우수상은 관할 환경청의 점검을 받는 기관 중 최상위 기관에 수여하는 상으로 의령군은 최초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
[금요저널] 합천군은 지난 5일 합천육아종합지원센터 2층 프로그램실에서 ‘도담도담 돌봄네트워크’ 제2차 정기회의를 가졌다. 지난 3월 합천군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내 돌봄 관련 아이디어 ·정보 공유를 위해 도담도담 돌봄네트워크를 군과 관내 3개의 양육돌
[금요저널] 합천군은 지난 5일 합천군청에서 올해 농업용수를 공급하면서 문제점과 개선사항 등에 관한 논의를 통해 주민불편을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합천군-군의회-농어촌공사-민간이 참여하는 상생협의체를 개최했다. 군은 2023년부터 전국 최초로 한국농어촌공사와 협약해
[금요저널] 한국국토정보공사 합천지사는 지난 5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기금 201만원을 지역의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발전기금으로 써달라며 기탁했다. 권오종 지사장은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교육환
[금요저널] 통영시는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보건 증진 및 사업장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작업환경측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작업환경측정은‘산업안전보건법’에 근거해 작업 시 발생하는 소음, 분진, 화학물질 등 유해인자에 대해 근로자 노출 정도를 측정하는 것으로
[금요저널] 통영시 통합사례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일 P&I교육코칭연구소 여순화 소장을 초빙해 민·관 사례관리 실무자 32명이 참여한 가운데 ‘에니어그램 소통을 말하다’라는 주제로‘2023년 사례관리 실무자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 에니어그램이란 그리스어로‘9’을 뜻
[금요저널] 함안군은 지난 5일 칠원읍의용소방대 사무실에서 칠원읍여성의용소방대와 ‘함안군 안전협의체’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칠원여성의용소방대와 군 산림녹지과 관계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한 칠원읍여성소방대원들에게 ‘함안군
[금요저널] 함안군 가야읍 어울림센터에서는 지난 5일 희망나눔 기부행사로 가야읍에 백미 45포를 가야읍에 기부했다. 어울림센터는 가야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 개관해 가야읍민의 소통거점 공간 및 역사문화 홍보센터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어울림
[금요저널] 함안군은 겨울철을 맞아 군내 홀로 어르신 가구에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보급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가스보일러, 난방기구 등 일산화탄소 누설에 따른 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업비 1600만원을 투입해 약 400여 가구의 홀로 어르신에게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금요저널] 고성군이 씨름 열기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군은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12월 7일부터 10일까지 ‘대통령배 2023 전국씨름왕선발대회’, 1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제15회 전국어린이씨름왕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고성군씨
[금요저널] 고성군은 12월 5일 고성박물관에서 ‘2023 경남 고성군 관광사진 전국 공모전’ 시상식 및 사진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성군에서 주관하고 한국사진협회 고성군지부에서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전국의 사진 애호가들을 대상으로 고성의
[금요저널] 거제시는 지난 6일 거제시 청소년 드론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차세대 신산업인 드론산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미래의 드론산업을 이끌어갈 주역인 청소년의 드론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아카데미는 지난 4월부터 12월까
[금요저널] 거제시는 지난 12월 2일과 3일 이틀 동안 서울 성수동에서‘거제 유자’를 테마로 한 관광홍보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수도권의 MZ세대에게 거제 관광을 홍보하고 거제 유자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팝업스토어
[금요저널]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난 5일 제274회 거창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내년도 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하며 시정연설을 통해 2024년도 군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군은 그간 세계적 고금리, 고물가와 국내적 인구감소 가속화,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 속에서도 차별화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