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유보통합 실행 기반 강화를 위해 영유아와 가장 오랜 시간을 함께하는 교사의 정서 심리 지원 역량을 높이고 교사 스스로의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한 ‘2026 영유아교사 정서 심리 지원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영유아와 가장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키우고 삶의 힘을 기르는 독서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경북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독서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책 읽는 학교문화 조성 공모사업 ‘책 온 학교’ 수업 중심 독서교육
□ 화천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박순현)은 4월 8일, 본원 놀이활동실에서 3~5세 유아 60명을 대상으로 경상북도 교통문화연수원의 지원을 받아 ‘찾아오는 어린이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유아기부터 올바른 교통안전 습관을 형
○ 용황유치원(원장 김정순)은 2026년 4월 8일 수요일, 따사로운 봄을 맞이하여 121명의 유아들과 함께 원지유적지로 사계절 산책놀이를 갔다. ○ 이번 활동에서 유아들은 푸른 잔디 위에 둘러앉아 봄꽃과 풀을 관찰하고, 직접 모은 자연물로 작은 꽃놀이를 즐기며 봄의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9일 구미시에 있는 호텔금오산 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늘봄지원실장 157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상반기 늘봄지원실장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늘봄학교 정책의 현장 안착과 안정적인 초등돌봄 교육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경북형 온자람공간만들기 사업’에 대한 사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 교직원과 학생 모두에서 높은 만족도와 교육과정 변화 효과가 확인됐다고 9일 밝혔다.경북교육청은 학생 중심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공간을 교육과정과 연계한 미래형 학습 공간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삶과 연결된 배움을 실천하는 교육을 위해 ‘배움의 이유 세바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오는 17일까지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왜 공부해야 할까?”라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한다.교과 지식의 전달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9일 포항시에 있는 포항이동중학교에서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식중독 발생 현장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실제 식중독 발생 상황을 가정한 모의 환경에서 신속 보고와 유증상자 파악, 관계기관 전파 등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청송군에 있는 소노벨청송에서 도내 22개 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과 학생배치 학교육성 업무 담당자 등 9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직무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교육지원청 학생배치 및 학교육성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9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도내 22개 교육지원청 수학여행지원단 운영지원팀 담당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수학여행지원단 운영지원팀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수학여행 운영 과정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현장 중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8일 본청 403호 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책벗 공방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원단 사전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책벗 공방’ 사업의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고 강사진과 운영지원팀 간 협력 체계를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효청보건고등학교(교장 진상원)는 지난 4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태국 항동고등학교(HangDong High School) 교직원 5명을 초청하여 국제역량 강화를 위한 ‘국제교류 초청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 행사는 양국
□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황영애)은 4월 7일 경주교육지원청 다온실에서 관내 중학교, 고등학교, 특수학교 대표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경주학생자치위원회 정례회’를 가졌다. □ 이번 정례회는 경주 지역 학생 대표들 간의 네트워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건설 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임금체불을 사전에 방비하기 위해 ‘임금체불 예방을 위한 대금 지급 관리 체계 개선 계획’을 마련해 본격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개선 계획은 명절 전후 일시 점검이나 업체 제재 중심의 사후 대응 방식에서 벗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