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십 장의 서류 작업으로 하루를 보내곤 했죠. 이제 버튼 하나만 누르면 끝나니,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전보다 훨씬 많아졌다” 안동의 한 고등학교에서 만난 선생님의 얼굴에는 여유와 웃음이 가득했다. 그가 이토록 행복한 이유는 경북교육청이 추진 중인‘학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학생·학부모 상담 주간을 맞아, 전국 최초로 ‘AI 비서 꾸러미 2탄’을 제공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지난 2월, 새 학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보급한 ‘AI 비서 꾸러미 1탄’에 이은 두 번째 버전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교사의 상담과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 학생들에게 치료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장애 학생 보행재활로봇 구입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하지마비로 인한 보행 어려움으로 교내 활동에 제한이 많은 장애 학생에게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17일 초등학교 학생들의 질문 능력을 키우고 질문 중심의 학습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2025학년도 질문 공책 활용 우수 학생 선정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탐구하는 과정을 통해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국제 바칼로레아 교육 운영을 위한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하고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도내 교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IB 교육 정책 수립과 운영 방향을 설정하는 기초 자료 확보를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경제·금융 교육 강화를 위해 교수·학습 자료 ‘쉽게 배우는 경제교육 첫걸음’을 제작해 보급했다고 17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2021년부터 해당 교육 자료를 개발해 왔으며 시대 변화와 교육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지속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통합되기 이전에 유보통합이 지향하는 교육·보육 서비스의 질 제고 성과를 학부모와 교사 등이 체감할 수 있도록 지난해 하반기부터 교육부가 마련한 영유아학교 시범 기관 20곳을 운영해 오고 있다. 지난해 시범 사업을 운영한 도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14일 예천여자중학교 교문에서 경북농협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과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주먹 대신 주먹밥’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존 화이트데이 문화를 대신해 따뜻한 한 끼를 나누며 폭력 대신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전하고 국산 쌀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질문 기반 수업 활성화를 위해 ‘질문이 넘치는 교실’ 교사용 길라잡이와 ‘나의 수업 성장기’를 발간해 도내 모든 초등학교에 보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자료는 새 학기를 맞아 교사의 질문 기반 수업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질문을 통해 사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14일 학교와 교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5년 경북 온누리 늘봄협의체’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경북 온누리 늘봄협의체는 경북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과 늘봄 서비스를 제공해 보다 따뜻한 교육환경을 조성하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유아의 초등학교 적응을 돕고 전인적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2025년 어린이집 이음교육 시범 기관 운영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어린이집 이음교육은 연계와 전이, 적응 과정의 이음이 잘 연결될 수 있도록 유아와 교사, 부모, 기관,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도내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단위 국제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5 한중 청소년 환경 보호 캠프’ 와 ‘2025 테마로 만나는 세계이해교육 교류사업’의 공모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지원형 국제교류 운영학교는 학교
[금요저널] 임종식 경북교육감이 학령인구 감소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학령인구 감소 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이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된 활동으로 지역 주요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019년에 도입한 ‘작은학교 자유 학구제’를 적극 추진해 도심 공동화 현상에 따른 신도심 지역의 과대·과밀 학급을 해소하고 농산어촌 지역의 작은학교를 활성화하겠다고 12일 밝혔다. ‘작은학교 자유학구제’는 작은학교 학구를 큰 학교 학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