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봉화청량산김치 농업회사법인(주)은 10월 19일 오전 11시 봉화청량산김치 본사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가을을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봉화군은 지역 농업인의 농산물 가공역량 강화와 성공적인 창업 지원을 위해 추진한 농산물 가공창업 아카데미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총 10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9월 2일부터 10월 15일까지 진행됐으며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단계별
[금요저널] 제10기 봉화군 생활공감정책단이 제30회 봉화송이축제 기간을 맞아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대표 관광지, 축제 프로그램을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리는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봉화읍 내성천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서 정책단 회
[금요저널] 지난 19일 봉화군 미래농업교육관에서 ‘산림대전환, 산림자원을 활용한 지방소멸 대응과 산촌경제 활성화’를 주제로 ‘2026 경북포럼’을 개최했다.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북일보와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포럼은 풍부한 산림자원을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
[금요저널] 상주시는 10월 19일부터 11월 9일까지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매주 월·수요일 총 7회에 걸쳐 시민상담가 양성교육 ‘마음을 잇는 상담 첫걸음’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청소년의 감정과 관계를 이해하고 공감과 소통 역량을 갖춘 시민상담가를 양성하기 위
[금요저널] 상주시는 10월 19일 시청 2층 시민의 방에서 안창수 상주시의회 의장, 김광출 외서농협 조합장 등 관계인이 참석한 가운데 희창물산 주식회사 권중천 회장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명예시민은 다른 지방자치단체 소속 주민 중 대외적으로 상주시의 위상을 크게
[금요저널] 상주시는 경북형 마을숲정원과 생활밀착형숲 등 다양한 분야의 정원 조성 공모사업을 유치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정원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녹색공간을 확충하고 정원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2025년, 내서면 능암리 일원에 '내서 능암 경북형 마을숲정원 조
[금요저널] 상주시는 농업기술센터 현장보급형 시험연구 스마트팜에서 지난 9월 9일 정식한 오이를 10월 13일부터 수확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현장보급형 시험연구 스마트팜은 총 2422㎡ 규모로 시험연구동, 실증재배동, 관리동으로 구성되어 있다.특히 시험연구동과 실증재
[금요저널] 상주시는 10월 19일 오후 2시 박물관 본관에서 2026년 특별기획전 오감 너머, 감각하는 인류 개막식을 개최했다.이날 개막식에는 안재민 상주시장과 안창수 상주시의회 의장, 시의원 등이 참석해 전시의 개막을 축하했다.이번 전시는 2026년 10월 20일
[금요저널] 상주시는 오는 10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성주봉한방사우나 앞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제1회 상주 성주봉웰니스축제’ 가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상주 성주봉웰니스축제 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며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행사로 성주
[금요저널] 상주시는 함창읍 고녕가야작가회가 10월 19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시회 판매 수익금 110만원을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고녕가야작가회 회원들이 전시회를 통해 얻은 작품 판매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회원들의 예술 활동이 지
[금요저널] 상주시는 함창 출신으로 인도네시아에서 무역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신동수 대표가 10월 17일 함창천마장학회 제3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이날 취임식에는 장학회 이사진, 함창중·고등학교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신임 이사장의 취임을 축
[금요저널] 상주시는 지난 10월 17일 사벌국면 목가리에 있는 상주 목가리 석조관세음보살입상 앞에서 ‘2027년 합격기원제’를 개최했다.올해로 2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상주박물관과 사벌국면이 공동 주최하고 상주교육발전협의회가 주관했다.상주교육지원청 장은영 교육지원과
[금요저널] 예천군은 10월 20일 오전 11시 사회복지법인 예천연꽃마을 관계자들이 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07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법인 산하 예천연꽃마을, 극락마을, 상주보림원, 서대구주간보호센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